토트넘, 첼시의 미하일로 무드리크 임대 영입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 소속 측면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임대로 영입해 공격진 인원을 보강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 소속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임대로 영입했다. BBC Sport와 Sky Sports가 공개한 이적시장 마감일 완료 계약 목록에는 무드리크가 첼시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이동한 것으로 각각 기록됐다. 두 구단이 같은 런던을 연고로 하는 가운데, 이번 계약은 선수 소유권이 첼시에 남는 임대 방식으로 확인된다. 임대 기간 이후의 완전 이적 선택권, 임대료, 급여 분담 등 세부 조건은 복수 자료에서 동일하게 확인되지 않아 포함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측면 공격 지역의 선수 선택 폭을 넓혔으며, 무드리크의 실제 출전 가능 시점은 선수 등록과 팀 내부 준비 절차를 거쳐 정해질 예정이다. 현재 확인된 핵심 사실은 임대 계약이 마감일에 완료됐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