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 리옹에서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 영입
에버턴이 올랭피크 리옹 소속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를 완전 영입하며 수비와 중원 선택지를 보강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에버턴이 프랑스 올랭피크 리옹에서 뛰던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를 완전 영입했다. Sky Sports는 마감일 완료 계약 목록에서 리옹에서 에버턴으로 이동한 계약을 확인했고, 영국 스포츠 보도 매체 Hayters도 구단의 영입 완료를 전했다. 보도된 금액은 약 400만 파운드 수준이지만 구단 발표와 매체의 표기 차이를 고려해 확정 조건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메이틀랜드나일스는 측면 수비와 중앙 미드필드에서 뛸 수 있는 선수로, 에버턴은 한 명의 선수로 여러 위치의 선택지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소식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완전 이적이 완료됐다는 사실이며 계약 기간, 성과급, 세부 지급 방식은 공개 자료 이상으로 추정하지 않는다. 출전 일정은 등록 절차와 선수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