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첼시와 엔소 페르난데스 이적료 합의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1억2천500만 파운드 이적료에 합의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한 구단 간 합의를 마쳤다. 보도된 이적료는 1억2천500만 파운드로, 잉글랜드 구단이 지급한 최고 이적료와 같은 규모다. 페르난데스는 메디컬 검사와 개인 계약의 최종 절차를 남겨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3년 벤피카에서 첼시로 이적했으며,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뛰어왔다. 이번 합의가 실제 선수 등록으로 이어지려면 이적시장 마감 전 필요한 서류와 리그 절차가 완료돼야 한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사실은 두 구단이 이적료에 합의했다는 단계까지이며, 최종 계약 체결과 공식 등록 여부는 구단 및 리그의 후속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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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시각 2026-09-02 03:00:00 · 선정 근거: 복수 매체 보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