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리스트, 크리스털 팰리스서 다니엘 무뇨스 영입
노팅엄 포리스트가 크리스털 팰리스의 오른쪽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와 계약을 마쳤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노팅엄 포리스트가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던 콜롬비아 국가대표 수비수 다니엘 무뇨스를 영입했다. 무뇨스는 기본 3년 계약을 맺었고 구단이 계약 기간을 한 시즌 연장할 수 있는 선택 조항도 포함됐다. 이적료는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최대 2천200만 파운드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무뇨스는 오른쪽 측면 수비와 윙백 역할을 소화하며, 노팅엄 포리스트에서는 과거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함께했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이적료의 세부 지급 조건과 선택 조항은 계약 당사자들이 모두 공개하지 않는 한 보도된 범위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선수의 출전 시점과 역할은 등록 절차, 몸 상태, 감독의 경기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